종이 또는 플라스틱? 소비재에는 종이가 답입니다.

박상희,#PepsiCo #Coca-Cola #재활용종이병 #멀티팩캔 | 15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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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Co Coca-Cola는 모두 종이 사용을 늘리고 포장재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PepsiCo는 세계 최초의 재활용 가능한 종이병을 추가로 개발 및 확장하기 위해 Unilever를 포함한 글로벌 소비재 기업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PepsiCo의 최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인 Simon Lowden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포장을 제공하겠다. 효소를 이용한 재활용, 재생 가능한 자체 브랜드의 종이병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Coca-Cola European Partners (CCEP)는 스페인에서 멀티팩 캔을 위한 혁신적인 종이 포장 솔루션인 CanCollar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CanCollar는 현재의 플라스틱 패키지를 대체하여 "연간 18톤 이상의 플라스틱을 절약"할 것이라고 Coca-Cola의 보도 자료는 말했다. CCEP에 따르면 CanCollar는 접착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혁신적인 포장 솔루션이다.

 

CCEP의 지속 가능성 담당 부사장인 Joe Franses“2021 말까지 서유럽의 2차 포장재에서 재활용하기 어려운 플라스틱을 4,000톤 이상 제거할 예정이다. CanCollar와 같은 혁신적인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협력을 통해 이를 수행하겠다.” 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packagingdigest.com/sustainability/paper-or-plastic-cpgs-answer-increasingly-paper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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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해외동향, End-User: Drink, Materials: 종이, 금속, Pack-Type: Metal,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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