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플라스틱 사회로 가는 길 1

관리자 | 307 | 2021-09-12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sp4ce_80.jpg


해당 포스트는 기사를 요약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플라스틱은 한때 꿈의 물질로 불렸으나 현대사회에서는 주체할 수 없이 불어나는 사용량과 쓰레기량으로 인해 처리 문제가 심각하다.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83억 톤의 플라스틱이 생산되었고 58톤이 쓰레기로 배출되었다. 배출된 플라스틱은 대부분 매립되거나 투기되었고 재활용이 높다는 독일도 38%에 불과한것이 현재 실정이다.


우리는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탈 플라스틱을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이미 플라스틱은 우리의 생활에 너무나 깊게 뿌리박혀있기에 사용하지 않을수는 없다. 따라서 탈 플라스틱이란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사용하는 시스템의 전면적인 재설계'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플라스틱 사용감축이 중요하다.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재사용 사회로 나가고 이를 위한 인프라 확보가 중요하다. 단순히 플라스틱을 다른 소재로 대체하는 접근도 지양해야한다.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한다면 순환구조를 만들어야하고 투기경로를 단속해 환경에 버려지는 양을 차단해야한다.


link: [포스트플라스틱①] 탈(脫)플라스틱 사회?'플라스틱을 넘어선' 사회 - 라이프인 (lifein.news)




구분테그

News: 국내동향

헤시테그

0 Comments

등록된 덧글이 없습니다.

Leave Comment

다음글
탈플라스틱 사회로 가는 길 2
현재글
탈플라스틱 사회로 가는 길 1
이전글
CJ 신소재 PHA, 바다에서도 완전 분해?